캐피탈의 파마리서치 투자도 올해 그가 처리한 대표 성과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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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고링 작성일 25-11-30 00:13 조회 5 댓글 0본문
이사비용 금융 부문 베스트 로이어에는 김시목 율촌 변호사, 장윤석 세종 변호사, 제옥평 화우 변호사가 각각 선정됐다.
김시목 변호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융 부문 최고 변호사로 뽑혔다. 그는 금융규제 및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 전문 변호사다. 현재 율촌 금융규제팀의 팀장과 디지털자산센터의 공동센터장을 맡고 있다. 그의 이력도 독특하다. 김 변호사는 금융위원회 사무관 출신이다.
당시 금융위에 몸담으며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관련 법률제정안을 만들었고 이후에도 관련 TF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금융당국의 규제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다. 이런 경험을 앞세워 복잡한 금융 부문에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금융지주회사의 리츠AMC 설립 허용을 최초로 이끌어낸 것 역시 김 변호사 노력의 결과다. 신한리츠운용 설립은 지금까지도 그의 최고의 업적으로 꼽힌다.
올해도 맹활약을 펼쳤다. 다수의 증권사, 보험사들에 대한 책무구조도와 내부통제 자문을 제공했다.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 법률자문의 연장선상에서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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