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중진 많은데…당내 정치력 화가 난다- 중진 > 제안서, 팜플렛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제안서, 팜플렛

- 국힘 중진 많은데…당내 정치력 화가 난다- 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12-24 11:54 조회 3 댓글 0

본문

접수폼 - 국힘 중진 많은데…당내 정치력 화가 난다- 중진들, 장동혁-한동훈 갈등 왜 관망만 하나- 지선 앞두고 장-한 싸움, 누가 봐도 바보짓- '한동훈 당게'…지나 보면 다 실익 없어- 장동혁, 필버 리더십…통합에너지로 만들어야- 이호선, 언론플레이하며 정치 중심에 서려해- 장동혁 변화? 성탄특사처럼…연말연시가 타이밍- 당심 70%룰? 중도외연 확장 위한 룰 세팅 해야- 與 통일교 특검 수용? 국힘 뒤집어쓸 거란 계산■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5년 12월 24일 (수)■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수요일에 만나보는 앵그리 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김성태 : 안녕하세요.▷김태현 : 이번 주에는 누가, 어떻게, 왜 의원님을 앵그리하게 만들었습니까?▶김성태 : 국민의힘 당내의 정치력이 좀 상당히 저를 화나게 하고, 또 사람들이. 정말 이때 정치라는 것은 이런 때 작동이 되고, 정치의 효용적 가치를 갖다가 보여줘야 되는 건데요. 즉 그 말의 핵심이라는 것은 현재 장동혁 당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그런 측면에서의 갈등이 가장 지금 당내적으로는 큰 문제거든요.▷김태현 : 네.▶김성태 : 이거는 분명히 정치적 사안이에요. 당내에 많은 중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싸움이 계속 악화일로로 그냥 막장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최악의 상황까지 지금 계속 치닫고 있는데도 이걸 방치하는, 그러니까 국민의힘 내에 다선의 선수를 가지고 있는 그런 중진들이 이걸 왜 끝까지 관망하고 관전만 하냐고요.▷김태현 : 이른바 당무감사위원회를 통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가 당내에 지금 커져 있는데 그거를 중진위원들이 해결 못 하고 수수방관하고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신 거지요?▶김성태 : 그러니까 이게 지금 불과 지방선거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그런 시점에 이게 당내의 어떤 갈등 문제 이런 걸 가지고 더 악화되는 그런 당의 상황을 가져가고 있다면 이건 누가 봐도 바보짓이지요.▷김태현- 국힘 중진 많은데…당내 정치력 화가 난다- 중진들, 장동혁-한동훈 갈등 왜 관망만 하나- 지선 앞두고 장-한 싸움, 누가 봐도 바보짓- '한동훈 당게'…지나 보면 다 실익 없어- 장동혁, 필버 리더십…통합에너지로 만들어야- 이호선, 언론플레이하며 정치 중심에 서려해- 장동혁 변화? 성탄특사처럼…연말연시가 타이밍- 당심 70%룰? 중도외연 확장 위한 룰 세팅 해야- 與 통일교 특검 수용? 국힘 뒤집어쓸 거란 계산■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5년 12월 24일 (수)■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수요일에 만나보는 앵그리 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김성태 : 안녕하세요.▷김태현 : 이번 주에는 누가, 어떻게, 왜 의원님을 앵그리하게 만들었습니까?▶김성태 : 국민의힘 당내의 정치력이 좀 상당히 저를 화나게 하고, 또 사람들이. 정말 이때 정치라는 것은 이런 때 작동이 되고, 정치의 효용적 가치를 갖다가 보여줘야 되는 건데요. 즉 그 말의 핵심이라는 것은 현재 장동혁 당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그런 측면에서의 갈등이 가장 지금 당내적으로는 큰 문제거든요.▷김태현 : 네.▶김성태 : 이거는 분명히 정치적 사안이에요. 당내에 많은 중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싸움이 계속 악화일로로 그냥 막장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최악의 상황까지 지금 계속 치닫고 있는데도 이걸 방치하는, 그러니까 국민의힘 내에 다선의 선수를 가지고 있는 그런 중진들이 이걸 왜 끝까지 관망하고 관전만 하냐고요.▷김태현 : 이른바 당무감사위원회를 통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가 당내에 지금 커져 있는데 그거를 중진위원들이 해결 못 하고 수수방관하고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신 거지요?▶김성태 : 그러니까 이게 지금 불과 지방선거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그런 시점에 이게 당내의 어떤 갈등 문제 이런 걸 가지고 더 악화되는 그런 당의 상황을 가져가고 있다면 이건 누가 봐도 바보짓이지요.▷김태현 : 네.▶김성태 : 야당이라는 것은 원래 큰 선거를 앞두고 있으면 당내의 많은 갈등과 또 반목과 불신 그런 게 있더라도 그걸 수습하고 치유하면서 당을 하나로 통합된 그런 당을 만들어서, 그 시너지를 통해서 결국은 거대 집권세력을 상대하는 그게 야당이에요. 분열돼 있다 접수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