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선 진실 규명 기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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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에이치 작성일 26-01-05 21:41 조회 2 댓글 0본문
인천개인회생 2020년 서해에서 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유족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서한을 보내 사건의 진상 규명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다.
이번 서한 전달은 서해 피격 사건 1심에서 피고인 전원이 무죄를 선고받은 뒤,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2일에 이뤄졌다.
피살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는 2일, 프 대통령 앞으로 A4 3장 분량의 영문 서한을 작성해 주한 미국대사관에 전달했다.
TV조선이 입수한 편지에서 유족은 “현 이재명 정부 하에서는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국제사회에 호소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쓴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한에서 사건 발생 당시 상황을 다시 정리했다.2020년 9월 22일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역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총살된 뒤 시신이 훼손됐으며, 당시 문재인 정부는 피해자가 숨질 때까지 구조나 송환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당시 피해자는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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