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교통약자법에 명시된 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텔레미 작성일 26-01-06 17:42 조회 3 댓글 0본문
음주운전행정심판 렌즈에 담긴 순간, 그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이죠. 사진기자가 선택한 아침에 한 장입니다. 오늘은 조선일보 사진부 이태경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볼 사진은 어떤 건가요?
새해 첫날을 누구보다 뜨겁게 시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인데요. 2026년 신년 마라톤에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현장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츠니키 경기장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출발선에 모여 자정이 되기만을 기다립니다. 1월 1일 0시 정각에 힘찬 함성과 함께 새해 첫 발을 내딛는데요. 매서운 추위와 일출 전의 짙은 어둠 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한 해의 각오를 다지는 모습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1월 1일이면 추위에 맞서며 새해를 맞는 '맨몸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요.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가르며 힘차게 출발합니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인데요. 얼어붙은 지면을 박차고 나가는 발걸음마다 새해를 향한 굳은 다짐이 실려 있습니다. 이러한 맨몸의 열정은 어떤 시련이 와도 굴하지 않고 올해 계획한 모든 일을 당당히 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일 겁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