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던 어린이 2명, 오토바이에 '쾅'…22시간 만에 운전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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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테스형 작성일 26-01-06 18:10 조회 2 댓글 0본문
안산개인회생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2명이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오토바이에 치여 다쳤습니다. 도주 끝에 체포된 운전자는 "처벌이 무서워서 달아났다"고 했습니다.어린이 2명이 횡단보도에 진입하는 순간, 달리던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사고를 냅니다.
"여기 오토바이가 애기 쳤어요. 빨리 2명. 지금 경직돼 있는데…"시민들이 달려와 도로에 쓰러져 있는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다급히 어디론가 옮깁니다.인근 식당 주인 쾅'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까 애기 둘이 나가 떨어져 있더라고. 손님들이 하나씩 안고 가게로 들어온 거지."
사고가 난 건 어제 오후 2시 반쯤입니다.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과 5살 형제를 치었는데, 5살 동생이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를 들이받은 남성은 아무 조치도 없이 달아났습니다.
30대 운전자는 도주 22시간 만에 사고 발생 지점에서 100㎞ 가량 떨어진 충남 당진의 한 편의점에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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