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 전면 복원 기반 공고화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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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기적 작성일 26-01-06 20:28 조회 2 댓글 0본문
부산개인회생전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 이번 방중을 통해 이 대통령은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고, 한반도 비핵화 문제에 있어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는 방중 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번 방중은 한중 모두에 있어서 2026년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이라며 "11월 시 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에 2개월 여 만에 이루어지는 우리 정상의 답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중 정상이 2개월 간격으로 상대국을 국빈 방문하고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을 함께 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로서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 도착 후 재중국 한국 국민과의 만찬 간담회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5일 오전에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제조업, 소비재, 서비스 등 분야 등에서의 새로운 경제 협력 영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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