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의 한 수…HEV 품자 팰리세이드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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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내일 작성일 26-01-07 04:22 조회 2 댓글 0본문
원룸이사비용 내세운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국면에서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대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의 올해 1~11월 글로벌 판매는 19만2285대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연간 최다 판매였던 2023년(16만6622대)을 넘어선 수치다.
팰리세이드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앞세워 판매 규모를 꾸준히 키워왔다. ▲2019년 10만7514대 ▲2020년 15만7133대 ▲2021년 15만7688대를 기록하며 현대차의 대표 SUV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에는 15만1427대로 소폭 줄었지만, 현대차가 같은 해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팰리세이드’를 선보이면서 2023년 판매가 전년 대비 10% 늘어난 16만6622대로 반등했다. 지난해 역시 16만5745대를 기록해 2년 연속 연간 16만대 이상 판매를 이어갔다.
올해 판매 확대에는 완전변경 신차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출시했다. 올해 11월까지 국내 5만5291대, 해외 13만6994대가 팔렸다. 연간 글로벌 판매가 사상 처음으로 20만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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