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도 그렇다. 골프는 처음부터 혼자 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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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르가미 작성일 26-01-07 11:25 조회 4 댓글 0본문
광주형사변호사 여럿이 같이 쳐야 한다. 이때 일반 사람은 보통 가격대 골프장은 괜찮지만, 가격이 비싼 곳은 가기 어려워한다. 어쩌다 한 번은 가도 꾸준히 갈 수는 없다. 어쩌다 좋은 골프장에 가는 것도 은퇴 전 ‘현역’으로 있을 때뿐이다. 은퇴 후엔 지출을 더 줄여 저렴한 골프장만 찾는다. 부자는 좋은 골프장을 다니고 싶은데 함께 다닐 사람이 없다.
식사는 말할 것도 없다. 좋은 레스토랑에서 같이 즐기고 싶지만, 인당 수십만 원이 드는 식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내가 매번 계산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비용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결국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가족 외에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어려서부터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비슷한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가 나중에 부자가 된 경우라면 대부분 주변에 함께할 사람이 없다. 그래서 부자는 주변 사람들이 함께 부자가 되길 바란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같이 놀기 위해서다.
그러니 부자는 친구가 부자가 됐다고 시기하거나 질투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환영할 일이다. 같이 즐길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돕는 게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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