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현장 지킨 이대형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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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1-10 21:12 조회 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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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현장 지킨 이대형의 뚝심 “교육의 뿌리, 단단히 내리겠다” ‘이대형의 교육, 本(본)’ 출판기념회 성황... 보수 후보 존재감 각인 이대형 국립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10일 오후 열린 ‘이대형의 교육, 本(본)’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1.10 /송윤지기자 ssong@kyeongin.com 이대형 국립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10일 오후 2시께 경인교대 예지관 내 대강당에서 저서 ‘이대형의 교육, 本(본)’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번에 출간된 저서 ‘이대형의 교육, 本(본)’은 지난 43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보며 쌓은 이 교수의 철학과 고민이 담겼다.이 교수는 중·고등학교 교사로 19년 6개월간 근무한 후 지난 2002년부터 국립경인교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제15·16대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역임했다그는 저서에서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 사망 사건 등 교권 추락 등 교육 현장의 위기 속에서 인천 교육이 ‘기본’의 가치를 재조명해야한다는 메시지를 풀어냈다. 구체적으로 ▲교권 회복 ▲기초학력 강화 ▲학생행복지수 개선 ▲AI 교육의 재설계 등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왕준 경인교대 총장, 최성해 동양대 전 총장,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승연 국민의힘 연수구갑당협위원장, 김기흥 국민의힘 연수구을 당협위원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가 참석했다.김왕준 경인교대 총장은 축사에서 “이 교수의 저서는 교육을 둘러싼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섣부른 결론 대신 질문과 고민을 남긴다는 의미가 있다”며 “교육 현장에서 출발한 경험과 성찰이 공적인 논의의 장으로 확장되어 보다 깊이 있는 교육 담론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이날 행사에는 이 교수를 지도한 조성동 전 남자체조 국가대표팀 감독도 참석했다. 조 전 감독은 “추운 겨울 새벽에도 빠지지 않고 링 연습을 하던 고등학생 시절 이 교수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이 교수는 어렸을 떄부터 ‘하면 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소년”이라고 기억했다.이 교수는 공정교육바른인천연합이 주관하는 인천시교육감 보수 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하고 있다. 앞선 2022년 선거에서도 출마 의지를 밝혔으나, 당시 보수 단일화 과정에서는 최종 후보로 선정되지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전국=뉴스1) 배수아 이성덕 신성훈 강미영 서충섭 기자 =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 경보와 강풍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한때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이 불로 인근 주민 300여 명은 경로당과 의성체육관 등지로 대피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오후 3시4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는 한편 전 직원을 비상소집해 진화에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헬기 13대와 장비 50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당시 현장에는 초속 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주불은 이날 오후 6시42분 기준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은 93㏊(약 28만 1300평)로 집계됐다.비슷한 시각 경북 김천시 구성면 송죽리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2대, 인력 8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52분쯤 주불을 잡았다.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의 한 야산에서도 비슷한 시각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2대, 인력 84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2분쯤 주불을 잡았다.전남에서는 이날 낮 12시 6분쯤 여수 중흥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1.3㏊가 소실됐다. 불이 났을 당시 여수에는 시속 83㎞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경기 지역은 이날 오전 11시 18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인 낮 12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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