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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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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작성일 25-04-05 04:59 조회 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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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4·10 총선 공식선거운동기간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함경우(오른쪽) 경기 광주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함경우 국민의힘 전 경기 광주갑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게시물 갈무리> 지난 2024년 제22대 총선을 하루 앞둔 4월9일 오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신도시에서 김근식(오른쪽) 서울 송파병 후보를 지원유세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국민의힘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지난 4월2일 국민의힘 친한(親한동훈)계 소장파 유튜브 채널 UNDER 73 STUDIO(언더 73)에 출연한 서정현(오른쪽) 국민의힘 경기 안산을 당협위원장이 한동훈 전 당대표에 대한 지지선언과 함께 평가 발언을 하고 있다. 서 당협위원장은 변호사 출신으로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 경기도의원(안산8)에 당선됐고, 2024년 직을 내려놓고 4·10 총선 안산을에 출마한 뒤 낙선했다. 국민의힘 수도권 비윤(非윤석열) 인사들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전후, 중도보수로 외연확장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략에 집중하는 목소리를 냈다. 특히 이들은 12·3 비상계엄 강행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여당 대표로 즉시 저지에 나섰던 한동훈 전 당대표를 부각시켰다.김근식(60)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전 비전전략실장)은 4일 저녁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탄핵이란 불행한 역사가 반복돼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그래도 계엄의 바다를 건너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계엄을 정당화하고 부정선거를 확신하는 극단적 광장세력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당에 촉구했다.이어 "위헌위법한 계엄으로 대통령이 퇴장한 만큼, 이제 민주당의 '의회폭거'와 '탄핵독재'도 퇴장시켜야 한다. 윤석열과 함께 적대적 공생을 이뤘던 이재명도 사라져야 한다"고 전제했다. 조기 대선 경쟁력을 위해 "다시 '국민'의 힘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다시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또 "파면선고 이후 윤 전 대통령의 차분한 승복, 당지도부의 사과·책임 메시지는 희망적"이라며 "이젠 이[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미국 정부는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민주적 제도를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미동맹과 한국에 대한 방위 공약을 재확인한다며 절제된 표현을 내놨는데, 한국에 대한 안정적 관리를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놨습니다. YTN의 질의에 미 국무부는 대변인 명의의 서면 답변에서 한국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민주적 제도의 법적 절차를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덕수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국 정부와 협력해 한미동맹의 안정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국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올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철통같은 공약을 재확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주한미국대사관도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짧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 언론은 헌재 결정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됐지만 한국이 직면한 과제가 여전히 만만치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CNN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3년 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아메리칸 파이'를 부르며 한미동맹을 강조했지만, 결국 극단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미국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퇴진했지만, 한국을 뒤흔든 격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극단적으로 갈라진 양극화 현상을 지적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탄핵 사태로 정상급 외교를 전혀 하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로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한국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힌 미국 정부는 헌재 결정 존중과 한미동맹의 안정성을 강조했습니다. 결국 한국의 새 대통령 선출 전까지 안정적인 관리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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