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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빈소 첫날부터 인산인해…배우·가수·개그맨 추모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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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효하다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11-2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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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 국민 배우’ 이순재의 빈소를 각계 인사들이 찾고 있다. 유족에 따르면 이순재는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유족들은 차분하게 장례 절차를 준비했고, 오후 2시께부터 본격적인 조문을 받기 시작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2시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그는 “이순재 선생님을 생전 굉장히 존경했다. 또 특별한 관계였다고 생각한다”며 “선생님을 생각할 때마다 뭉클했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생님의 병세가 조금씩 짙어지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건강이 갑작스레 악화됐을 때 저와 아내가 병문안을 다녀온 적이 있다. 그 시기에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당시 선생님께서 엘리베이터 앞까지 배웅을 해 주셨다.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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