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 자연유래 프로틴, 북미서 통했다 > 제안서, 팜플렛

본문 바로가기

제안서, 팜플렛

514e6b7d1187901033609439178194fe_1683085706_4357.jpg 

자란 자연유래 프로틴, 북미서 통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소치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11-29 08:17

본문

강남치과 푸드테크 스타트업 휴닉(대표 박진아)이 북미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자연유래 재료를 고집하는 제품 철학과 한국적 풍미가 현지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휴닉에 따르면 휴닉은 지난 2023년 충남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 입주한 뒤 제품 고도화와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냈다. 서리태·말차 등 식물성 재료를 기반으로 한 단백질 제품으로 북미 시장을 두드렸고 올해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났다. 올해 휴닉의 매출은 수출에 힘입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했다. 북미에서의 성과는 인공감미료·향료·보존제 등 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연 원재료만으로 맛을 구현한 제조 방식 덕분이라고 박진아 휴닉 대표는 설명했다. 첨가물 없는 단백질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끌어낸 것이다. 박 대표는 "매일 먹어야 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에서 얻은 원재료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계속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적 풍미를 지킨 것도 한 몫 했다. 박 대표는 현지 입맛에 맞추려는 시도했지만 결국 한국의 맛을 유지한 것이 오히려 북미 소비자들에게 더 잘 받아들여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