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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앞세워 러시아 누적 매출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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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농사농부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11-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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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전문변호사 오리온이 초코파이를 앞세워 올해 러시아 시장에서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데는 28년이 걸렸는데, 이후 4년 만에 2조원을 기록했고 2028년에는 3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 이 회사는 한때 러시아 공략 상품의 90% 이상 차지했던 초코파이 일변도에서 벗어나 비스킷·젤리 등으로 상품을 다양화하고 생산능력도 2027년에는 두 배로 늘려 시장 지배력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25일 매일경제 취재 결과 오리온은 1993년 첫 러시아 수출을 시작한 이래 올해 3분기까지 러시아에서 1조9532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올해 러시아 매출이 3300억원, 분기 평균 매출이러시아 공략에서 오리온의 일등 공신은 초코파이다. 오리온은 해외 법인 중 가장 많은 10종의 초코파이를 러시아에서 생산·판매한다. 지난해 오리온의 초코파이 글로벌 판매량의 40%인 16억개가 러시아에서 팔려나갔다. 차·케이크를 즐겨 먹는 현지 식문화에 착안해 2019년부터 라즈베리·체리·망고 등 잼을 활용한 맞춤형 초코파이들을 선보인 것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오리온은 러시아에서 늘어나는 초코파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증설도 전격 결정했다. 총 2400억원을 들여 트베리 신공장 내에 새로운 공장동을 건설하기로 한 것이다. 이는 트베리 신공장 가동 이후 3년 만의 추가 투자다. 이번 투자로 주력 제품 초코파이뿐만 아니라 비스킷·스낵·젤리 등 16개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신규 생산라인이 완공되는 2027년이면 지금의 두 배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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