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김상윤 교수는 “전자약 GVD-01 > 제안서, 팜플렛

본문 바로가기

제안서, 팜플렛

514e6b7d1187901033609439178194fe_1683085706_4357.jpg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윤 교수는 “전자약 GVD-0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혼자림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1-29 20:45

본문

아고다할인코드 탐색 임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인지 개선과 뇌 혈류 및 뇌 부피의 보존 효과를 확인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며 “내년에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확증 임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리바이오는 전자약 GVD-01의 치료적 가치와 차별성을 기반으로 2027년 미국 FDA 등 국내외 주요 국가에서 허가 획득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미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파트너들과 진행 중이다. 하재영 아리바이오 연구 및 사업개발 총괄 부사장은 “현재 막바지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경구용 치매 치료제 AR1001에 더해 비의약품 기반 전자약까지 확보함으로써 아리바이오는 급성장하는 치매 시장을 선도할 다각적 치료 포트폴리오와 핵심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의약품, 비의약품 병합 전략으로 치매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리바이오는 현재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와 합병을 추진 중이다. 합병 예정 기일은 2026년 2월 20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