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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제명 다음날 "매의 눈으로 '시도당 공천'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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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굉장하다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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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변호사 낙하산 공천 제거 △공천 신문고 제도 도입 등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이어 "가장 공정한 방식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세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며 "당대표인 저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 또 시도당 위원장을 향해서도 "기득권을 내려놓고 권리당원들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는 열린 공천, 상향식 공천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천 시점과 관련해선 "공천 시계를 빨리 돌리겠다"며 "공식 선거운동 한 달 전에는 공천을 마무리해 가장 빨리 공천하고 가장 긴 기간 우리 후보들이 뛸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 드리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전날(1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헌금 수수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는 강 의원을 제명해 '도덕성 논란' 불식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앞서 강 의원 측이 지난 지선 당시 시의원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고, 강 의원은 이런 상황을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고 한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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