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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15개 연구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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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0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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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환불 서울대 공대 15개 연구소의 제언"中 약점 찾는데 역량 총동원정부의 지나친 방향설정은 역효과"중국은 일단 깔고, 시장에 뿌리고, 고친다1 대 1로 맞붙어 이길 부분 있나…속도·규모 이미 최고서울대 학생, 美 아닌 中으로 유학 보내라는 말 나와개별기술 집착 않고 데이터 공유…논문 쏟아내는 비결이젠 '생태계 전쟁'…칩 한두 개 개발해선 못 이겨AI·5G·클라우드 기술 패키지로 개도국에 대거 수출첨단만 좇지 말고 생태계 챙길 수 있나 냉철하게 고민우리가 잘하는 것 지키려면 '경쟁조건' 새로 설계해야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함영집 건설환경공학부, 손준우 재료공학부, 최우영 전기정보공학부, 신종원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전기정보공학부, 김도희 화학생물공학부, 이영기 컴퓨터공학부, 최완 전기정보공학부, 정경재 원자핵공학과, 이복직 항공우주공학과, 윤명환 산업공학과 교수, 김영오 학장, 박희재 기계공학부, 김현진 항공우주공학과, 강정신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중국은 공학 전 분야에서 미국 수준의 논문을 가장 많이, 가장 빨리 만들어내는 국가다.’ ‘중국의 위협’과 관련해 서울대 공대 산하 15개 연구소 소속 교수들은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15개 연구소 중 ‘중국보다 앞서 있다’고 한 곳은 반도체공동연구소뿐이라는 점이다. 그 격차조차 미국의 극자외선노광장비(EUV) 중국 수출 금지로 가까스로 유지되고 있을 뿐이다. 김영오 서울대 공대 학장은 “국가 주도의 중국식 혁신으로는 할 수 없는 자유와 창의에 기반한 미래 기술을 발굴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파격적인 규제 타파와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좌담회는 지난달 2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최우영(반도체공동연구소)=반도체는 그나마 ‘격차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만으로 축복이겠네요. D램은 아직 격차가 큰 편이고 낸드플래시는 상당히 줄었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쪽은 중국에 뒤진다고 할 수 있고요. 문제는 노광장비인데 곧 자체 개발할 거예요. 수율에서 ASML의 반만 나와도 계속 사용하면서 성능을 끌어올릴 겁니다. 한국에 가장 큰 위협이죠. 논문이나 학회 수준은 미국과도 격차가 없을 겁니다. 수준 자체도 놀랍지만 속도도 엄청나요. 우리가 연구하는 주제가 중국에서 먼저 나오는 경우가 꽤 있을 정도입니다.▷김현진(자동화시스템)=로봇 분야에선 중국 스타트업에 인재가 넘칩니다. 미국에 못 가는 인재가 대기업에 차고 넘쳐서 스타트업으로도 흘러간다는 거예요. 지난달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회인 뉴럴IPS에서 중국은 서울대 공대 15개 연구소의 제언"中 약점 찾는데 역량 총동원정부의 지나친 방향설정은 역효과"중국은 일단 깔고, 시장에 뿌리고, 고친다1 대 1로 맞붙어 이길 부분 있나…속도·규모 이미 최고서울대 학생, 美 아닌 中으로 유학 보내라는 말 나와개별기술 집착 않고 데이터 공유…논문 쏟아내는 비결이젠 '생태계 전쟁'…칩 한두 개 개발해선 못 이겨AI·5G·클라우드 기술 패키지로 개도국에 대거 수출첨단만 좇지 말고 생태계 챙길 수 있나 냉철하게 고민우리가 잘하는 것 지키려면 '경쟁조건' 새로 설계해야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함영집 건설환경공학부, 손준우 재료공학부, 최우영 전기정보공학부, 신종원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전기정보공학부, 김도희 화학생물공학부, 이영기 컴퓨터공학부, 최완 전기정보공학부, 정경재 원자핵공학과, 이복직 항공우주공학과, 윤명환 산업공학과 교수, 김영오 학장, 박희재 기계공학부, 김현진 항공우주공학과, 강정신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중국은 공학 전 분야에서 미국 수준의 논문을 가장 많이, 가장 빨리 만들어내는 국가다.’ ‘중국의 위협’과 관련해 서울대 공대 산하 15개 연구소 소속 교수들은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15개 연구소 중 ‘중국보다 앞서 있다’고 한 곳은 반도체공동연구소뿐이라는 점이다. 그 격차조차 미국의 극자외선노광장비(EUV) 중국 수출 금지로 가까스로 유지되고 있을 뿐이다. 김영오 서울대 공대 학장은 “국가 주도의 중국식 혁신으로는 할 수 없는 자유와 창의에 기반한 미래 기술을 발굴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파격적인 규제 타파와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좌담회는 지난달 2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최우영(반도체공동연구소)=반도체는 그나마 ‘격차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만으로 축복이겠네요. D램은 아직 격차가 큰 편이고 낸드플래시는 상당히 줄었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쪽은 중국에 뒤진다고 할 수 있고요. 문제는 노광장비인데 곧 자체 개발할 거예요. 수율에서 ASML의 반만 나와도 계속 사용하면서 성능을 끌어올릴 겁니다. 한국에 가장 큰 위협이죠. 논문이나 학회 수준은 미국과도 격차가 없을 겁니다. 수준 자체도 놀랍지만 속도도 엄청나요. 우리가 연구하는 주제가 중국에서 먼저 나오는 경우가 꽤 있을 정도입니다.▷김현진(자동 구글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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