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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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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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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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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진주시청 전경. 국제신문 DB 경남 진주시의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경남 시 단위 지자체 중 증가율 1위를 차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진주시는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참여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출생아 수가 지난 2023년을 저점으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최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 발표에 따르면 진주시의 주민등록 출생아 수는 2023년 1693명으로 저점을 찍은 후, 2024년 1705명, 2025년 1864명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특히 2025년 출생아 수는 2021년(1736명)과 대비해 128명이 증가(7.37%)한 수치로, 경남도내 시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는 같은 기간 경남도내 전체 출생아 수가 ▷2021년 1만 5629명 ▷2022년 1만 4265명 ▷2023년 1만 3244명으로 줄었다가 ▷2024년 1만 3250명 ▷2025년 1만 3911명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해도 진주시의 회복 속도와 증가 폭이 두드러진다는 평가이다.또 청년인구 비율에서도 진주시는 2025년 말 기준 주민등록 총인구는 33만 5939명 중 청년인구는 8만 3527명으로 청년인구 비율이 24.86%를 차지했다. 이 역시 경남도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같은 시기 경남도의 주민등록 총인구는 320만 7383명, 청년인구는 69만 3135명으로 청년인구 비율이 21.61%에 그쳤다.진주시는 이는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 지원금,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한 토대를 꾸준히 마련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한다.진주시는 그동안 ▷청년 정착 지원사업 ▷청년 일자리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결혼·임신·출산·양육 전 주기 맞춤형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등 청년이 정착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이같은 정책으로 청년인구의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출생아 수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어 더 주목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출생아 수의 반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은 청년과 신혼부부가 [KBS 전주] [앵커]기후 위기가 심각하긴 정말 심각한 모양입니다.장수군이 23년간 이어온 사과 수확 체험 행사를 올해부터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계속된 이상기후로 사과의 빛깔과 당도 등이 예전만 못해서라는데요,서승신 기자가 전합니다.[리포트]가지마다 빨갛게 익은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아이들은 제 주먹보다 큰 사과를 따느라 안간힘을 씁니다.추석을 앞두고 사과 수확 체험을 즐기고 있는 겁니다.[김길영/대전광역시 탄방동/지난 2015년 : "다음 주면 추석이잖아요. 그래서 가족들하고 같이 나눠 먹으면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소개도 해주고."]그런데 이 같은 정겨운 광경을 앞으로는 보기가 어려울 전망입니다.장수군이 23년간 이어온 사과 수확 체험 행사를 올해부터 중단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원인은 기후변화.수년째 계속되는 봄철 저온과 여름철 고온 현상 등으로 더 이상 빛깔 곱고 당도가 높은 상품성 있는 크기의 사과 생산이 어려워진 탓입니다.체험 후기를 적는 인터넷 게시판도 과거에는 만족과 칭찬 일색이었지만 최근에는 불만 섞인 목소리가 더 많습니다.행사 초기 12곳이었던 참여 농가도 올해는 아예 사라졌습니다.[류기행/사과 재배 농민 : "그런 (기후변화) 설명을 해도 그분들은 안 믿더라고요. 이분들은 농가가 중간에 좋은 걸 딴 거 같아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장수군은 지난 20여 년간 봄철 사과꽃 개화 시기가 2주쯤 빨라지고 여름 폭염일수도 일주일 정도 늘었다며 갈수록 사과 생육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또 장수사과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미세 살수시설과 햇빛 차단 그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의 보급을 대폭 늘리고, 사과 재배지의 해발고도도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박광섭/장수군 과수지도팀장 : "(기존에는) 400고지, 500고지에서 많이 했는데 앞으로는 10년, 20년을 바라본다면 500고지에서 700고지 이상에서 사과를…."]아직은 먼 미래라고 생각하기 쉬운 '기후변화',하지만 농업에서는 이미 가혹한 현실이 된 지 오랩니다.KBS 뉴스 서승신입니다.촬영기자:신재복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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