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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은 매출 기준으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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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4-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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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은 매출 기준으로 지난해 뷰티업계 신흥 주자구다이글로벌(조선미녀)과 에이피알(메디큐브)에 밀려 기존 3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내려앉았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순이었던 뷰티 시장 지형이 바뀌는 것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경그룹은 최근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미국에서 국민 선크림 브랜드로 등극한 '조선미녀'로 이름을 알린구다이글로벌은 적극적인 브랜드 인수에 나서며 K뷰티 공룡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에만 색조 브랜드인 '티르티르'와 라카를 전개하는 '라카코스메틱', 스킨1004의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등을 인수했다.


이에 따라 2023년 1400억원이던.


지난해 상장한 에이피알과 티르티르를 인수한구다이글로벌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애경그룹은 경쟁 심화 전에 애경산업을 '제값'에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애경산업 매각 추진은 K뷰티 산업의 구조 재편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8월 티르티르를 인수한구다이글로벌, 지난해 2월 상장에 성공한 에이피알이 대표적이다.


경쟁이 더 치열해지기 전에 애경산업을 ‘제값’에 팔아 그룹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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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각 추진은 K뷰티 산업의 구조 재편을 상징하는 사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티르티르와 조선미녀 등 해외 인기 브랜드를 거느린구다이글로벌은 지난해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1400억원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밖에도 △롬앤을 운영하는 아이패밀리에스씨 △마녀공장 △더파운더즈 △서린컴퍼니 등 인디브랜드 운영사들이 해외 인기를 토대로.


티르티르를 비롯한 각종 뷰티 브랜드를 인수하며 지난해 ‘1조 클럽’에 입성한구다이글로벌의 본격적인 글로벌 전략이 엿보인다.


티르티르는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성수에서 신제품 ‘마스크 핏 AI 필터 쿠션’ 출시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문한 팝업스토어 현장에는.


지난해 8월구다이글로벌이 티르티르를 인수하고, 대대적인 리브랜딩 작업을 거친 것도 이 때문이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플루언서 출신 창업자의 품을 벗어나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올해 초에는 안병준 전 콜마홀딩스 대표를.


‘모든 인종에 맞게’ 45개 색상 출시…누적 매출 1355억 돌파구다이글로벌인수 이후 매출 1.


7배 ↑…아모레·LG생건 추격 25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성수에서 열린 티르티르 팝업스토어 전경.


지난해 티르티르는구다이글로벌에 인수됐다.


이후 이 전 대표가 남은 지분과 경영권을 모두 내려놓으면서 전문 경영인 체제를 갖추고 있다.


올 초에는 안병준 전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사진)를 공동대표에 선임하면서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티르티르는 올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예고하고 있다.


신흥 브랜드구다이글로벌경우 지난해 M&A를 통해 티르티르, 라카, 스킨1004 등 인기 브랜드를 흡수하며 1조원 매출을 달성했고, 에이피알도 북미 시장에서 '메디큐브'로 호조를 보이며 1조원 클럽 입성을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히트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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