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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며 쓰러지더라"…미군, 마두로 체포 때 '음파 무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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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모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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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퍼럴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생포하는 과정에서 ‘음파 무기’(sonic weapon) 등을 이용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측 경호대를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X에 베네수엘라 경호원의 인터뷰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공유를 하면서 주목됐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하던 일을 멈추고 읽어보라”며 글을 공유했지만 진위 여부에 대해선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익명의 베네수엘라 측 경호원은 미군 공습 당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기술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경계 근무 중이었는데 갑자기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멈췄고 하늘 위로 수많은 드론이 비행하기 시작했다”며 “잠시 후 헬기 8대가 나타나더니 미군 병력 20여 명이 투입됐고 미군은 총보다 강력한 무언가로 무장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당시 전투 상황에 대해 “우리 쪽 병력은 수백 명에 달했는데 우리 무기로는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며 “그들이 무언가를 발사했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매우 강렬한 음파(sound wave) 같았다. 갑자기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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