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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최고치…현대차·기아, 올해 '신차 슈퍼사이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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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퀴즈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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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사변호사 정부의 관세 위협 속에서도 지난해 미국에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양사는 올해 대규모 신차 공세로 글로벌 75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도매 기준 총 727만3983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차가 413만8180대, 기아가 313만5803대를 기록하며 전년(723만1259대) 대비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눈에 띄는 성과는 미국 시장에서 나왔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가 지난해 98만4017대, 기아는 85만2155대를 판매했다. 양사 합산한 미국 판매량은 183만대를 넘어서며 3년째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이 같은 성과는 관세 리스크와 경기 불확실성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업계에서는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가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현대차·기아 차량 중 친환경차는 43만대를 넘어서며 전체의 약 24%를 차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 33만대 이상 팔리며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미국에서의 약진에 힘입어 지난해 양사의 해외 판매는 600만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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