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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장애인 창업지원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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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5-11-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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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종료문자발송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장애인 창업지원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선순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선 창업 등에 대한 지원정책으로 변화해야 한다.”정우근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 이사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기업 정책 혁신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15세 이상 등록장애인은 257만 4398명이다. 이 중 15~64세 등록장애인은 113만 3399명이다. 이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35.9%, 고용률은 34.5%에 그치고 있다. 장애인 10명 중 일하는 장애인은 3~4명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31%, 고용률은 28.9%로 더 낮아진다. 1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 기업 정책 혁신과 지속간으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이지현 기자) 장애인기업은 17만 4344개사다. 이 중 92.1%(16만 569개사)가 소상공인이다. 86.3%는 개인사업자이고 13.7%만 법인사업자다. 장애인기업 종사자는 57만 8000명이나 된다. 장애인 기업 1곳에서 평균 3.3명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셈이다. 대표자의 장애 정도는 경증장애인이 83.1%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이 지체장애(69.1%)였고, 이 외에도 시각장애(10.3%), 청각장애(7.9) 등을 가지고 있었다. 업종별로 보면 △도매 및 소매업 29.7% △제조업 15.5% △숙박 및 음식점업 15.2% 등이 있었다. 장애인 기업 매출액은 60조 7000억원, 영업이익은 6조 5000억원이나 됐다. 기업당 평균 4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8만 1475개사가 부채를 가지고 있었고 부채 규모는 31조 9000억원에 이르렀다. 평균 1억 8400만원의 부채를 가진 셈이다. 정우근 이사장은 “장애인기업의 경우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시장 경쟁면에서 매우 취약한 구조”라며 “이들의 경영개선을 위한 종합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경북대 근처 골목길 모습. 평일 낮시간인데도 사람이 한 명도 없이 썰렁한 모습이다. 대구 이호준 기자 최근 방문한 경북대 인근의 한 한식뷔페식당. 음식값은 성인 기준 8000원으로 주머니가 얇은 학생들을 겨냥한 가성비 좋은 식당이지만, 점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은 거의 없고 중장년층 손님들이 대부분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학교 수업이 있는 평일 학기 중이지만, 학생들이 별로 없는 식당의 풍경은 이 지역에서 어느새 낯설지 않은 모습이 됐다. 학생 손님이 적긴 하지만 이 식당은 그나마 형편이 나은 편이다. 인근 식당들을 둘러보니 손님이 거의 없는 곳이 수두룩했다. 장사가 워낙 안되다 보니 일부 식당은 아예 점심 장사만 하기도 했다. 이마저도 버티지 못한 곳은 평일임에도 정기휴무에 들어갔고, 임대 간판을 내건 곳도 즐비했다.이 지역의 한 식당 주인은 “과거엔 대학가 상권은 장사가 보장된 곳이었지만, 최근엔 학생들도 별로 없어 예전 같은 활기를 찾아볼 수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핀테크 기업 핀다의 상권 분석 서비스 오픈업에 따르면 지방 국립대 8곳(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충북대,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의 반경 1㎞ 안에 있는 음식점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다. 경북대의 경우 식당 수는 2019년 2011곳에서 올해 1133곳으로 44% 급감했다. 이 밖에도 강원대, 전북대가 같은 기간 각각 1356곳에서 834곳(-38%)으로, 934곳에서 636곳(-32%)으로 감소했다. 청년들이 주요 고객이었던 지방 국립대 상권도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의 빠른 고령화 △청년 세대의 지방 엑소더스(대탈출) △학령인구 감소 등이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이들 상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50대 이상의 소비 액수가 20대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세대별 소비를 살펴보면 50대 이상의 소비는 2019년 756억원에서 올해 1468억원으로 무려 두 배 가까이 뛰었다. 반면 20대 소비는 2019년 1790억원에서 올해 1445억원으로 줄어들었다.지방대 8 통화종료문자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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