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고객 눈높이…인재영입이 핵심 키워드
페이지 정보

본문
사무실청소 로펌에 도움을 요청하는 자문의 수준이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다.”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는 올해 인재영입에 큰 공을 들였다. 특히 법조인뿐 아니라 새롭게 생겨난 규제, 또는 신산업과 관련해 깊은 통찰력을 가진 전문인력을 다수 영입했다.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 장영석 전 과기정통부 차관, 류근혁 전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올해 광장이 영입한 대표적인 전문인력들이다.
김 대표는 “기업들이 마주하는 경영환경이 복잡해지면서 단순한 자문이 아닌 컨설팅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한다”며 이들을 영입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 대표의 주도 아래 뛰어난 인재들을 대거 충원한 광장은 올해도 여러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업들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김 대표가 인상 깊었던 사건은 SK텔레콤과 SK스퀘어가 보유한 양자암호 회사인 IDQ의 주식 매각 건이었다. 양사의 보유 주식을 스위스 회사이자 나스닥 상장사인 아이온큐에게 양도하고 그 대가로 아이온큐의 주식을 인수하는 딜이었다..
- 이전글전설의 주식황제, 복재성의 깜짝 기부 이야기 25.11.30
- 다음글인도 비아그라 먹어도 되나요? - [ 비아센터 ] 25.11.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