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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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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서비스 악수하는 한-중 정상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 xyz@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정성조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중국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은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우려를 고려해 이견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서 "신뢰를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각자가 선택한 발전의 길을 존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어 "한중 양국은 오랫동안 이화위귀(以和爲貴·화합을 귀하게 여김)하면서, 화이부동(和而不同·남과 어울리면서도 맹종하지 않음)했다"면서 "사회 제도와 이념의 차이를 넘어 서로 성취를 거두며 함께 발전해 왔다"고 강조했다.또 항일 전쟁이라는 공통 역사를 언급한 뒤 "양국은 역사적으로 올바른 편에 확고히 서서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며 최근 중국과 갈등 중인 일본에 대한 견제를 염두에 둔 듯한 발언을 했다.이어 "보호주의에 공동으로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며, 균형있고 질서있는 세계 다극화와 보편적·포용적 경제 세계화를 추진하는 데 기여해야 할 것"이라며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를 사실상 겨냥하기도 했다.시 주석은 "중국과 한국은 긴밀한 경제 관계와 깊이 얽힌 산업 및 공급망, 그리고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며 양국이 인공지능(AI)·녹색 산업·실버 경제 등 신흥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청소년·언론·스포츠·싱크탱크·지방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진행해 긍정적 담론이 여론의 주류로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고 부연했다.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 화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그는 "현재 세계의 100년 변혁이 가속화하고 있고 국제 정세는 더욱 혼란스럽고 복잡하 베네수엘라에 전격 군사 개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와 쿠바, 그린란드까지 잇따라 거론하며 노골적인 영토 장악과 영향력 확대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이들 국가에 곧바로 추가 군사력을 투입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이미 한 차례 무력 행동에 나선 뒤 위협적 발언을 이어가면서 국제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AP통신,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바, 콜롬비아 등 다른 중남미 좌파 정권이 ‘다음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을 겨냥해 “콜롬비아는 코카인을 제조해 미국에 판매하는 것을 좋아하는 병든 자가 통치하고 있다”면서 “그가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들이 향후 콜롬비아에서 군사 작전이 전개될 수 있다는 의미인지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 말이 괜찮게 들린다”며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에 대해서도 “쿠바는 붕괴할 준비가 돼 있다”며 “쿠바는 모든 수입을 베네수엘라 석유에 의존해 왔으며 현재는 수입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에도 쿠바를 ‘실패한 국가’라고 표현했다.이에 페트로 대통령은 엑스(X)에 “나는 불법적인 존재도 아니고 마약 사범도 아니다”며 “국민 다수가 사랑하고 존중하는 대통령을 체포하려고 든다면 거대한 민중 봉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맞섰다. 그러면서 “라틴아메리카는 단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노예 취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작전 직후 콜롬비아, 쿠바를 언급한 것에 대해 AP통신은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누가 다음이냐’라는 공포를 확산시켰다”고 전했다. 성조기로 채운 그린란드… MAGA 활동가의 도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방위를 위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콜백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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