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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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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대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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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두키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0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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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전문변호사 승리를 이끌었고,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를 만든 경험이 있다"며 "이번에는 원내대표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필수적인 동력이 되겠다"고 자신이 지선 승리를 뒷받침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출마 선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해 "이때까지 원내대표 재임을 한 경우가 없다. (임기 직후 내려 놓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약속했던 경제 도약 발판을 잘 만들고, 당을 안정화하고, 지방선거에 승리하고 나면 시대정신이 바뀔 것으로 생각한다. 2기 원내대표단이 새로운 시대정신을 이어가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최근 벌어진 당내 혼란과 대응에 대해선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위기다. 국민과 당원께서는 엄중하다고 생각하신다"면서도 "어제도 긴급회의를 열어서 (강선우 의원을) 제명 조치를 하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조사도 하겠다고 했다. (당의 대응이) 느슨하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야당과의 협치 문제에 대해선 "우선순위를 잘 따지고 협상할 때까지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협상이) 안 될 때는 과감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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