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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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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일 양일간 권리당원 온라인 선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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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놀면서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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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전문변호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을 임명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도 도전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도전이지만 우리가 도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위 내란과 계엄에 관련된 (이혜훈 후보자의) 발언도 보고 받으셨다"며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하셨다"고 덧붙였다. 강 실장은 "대통령이 잡탕이 아니라 무지개 색깔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표현하셨다"며 "그러면 소위 내란과 계엄에 대해 진실된 사과를 하는 정도까지는 우리가 고민해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도전적인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으로서는 본인이 청문회에서 정책적인 비전과 철학에 대해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검증이 돼서 이 도전이 좀 잘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사실 우리 진영에도 훌륭한 분들이 많다"며 "그것에 대해 대통령이 부정하는 게 아니라 이런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야지만 더 많은 국민들로부터 우리의 통합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신다"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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