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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중진 의원은 "명확한 방향이 잡힌 쇄신안이 나오리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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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배움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7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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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음주운전변호사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윤리위원회에 회부한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을 두고도 장 대표의 입장이 주목된다. 당 안팎에선 현재 한 전 대표가 명확하지 않은 해명으로 논란을 키웠다는 책임론과 함께 익명성이 보장되는 게시판의 특성을 고려할 때 굳이 과한 징계로 당내 갈등을 확대할 필요는 없다는 시각도 공존한다. 장 대표는 여상원 전 윤리위원장 사퇴 이후 공석이 된 위원장직을 아직 임명하지 않고 있다. 향후 인선에 따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중징계 가능성도 거론되는데, 만약 윤리위가 당원권 정지 등 중징계를 결정할 경우 당내 분열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또 장 대표가 혁신안 중 하나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기본소득' 문구 삭제,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골자로 한 강령 개정 역시 평가가 엇갈린다. 보수정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겠다는 취지지만, 당내에선 오히려 중도층에게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른 당 중진 의원은 "노선 변경에 대한 진정성 없이 당명과 강령 등 외형에만 신경을 쓰면 속 빈 강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쇄신 구상이 끝내 갈지자 행보로 귀결될 것이라는 냉소적인 시각도 나온다. 그는 지난 29일 자당 3선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의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을 두고 "우리가 당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점이 오히려 더 중요하게 부각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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