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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와 비슷한 퀄리티’의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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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파라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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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파산 2016년 11월 12일 3차 촛불집회엔 처음으로 100만 명(주최 측 추산)이 넘는 사람이 모였다. 성남 지역 손가혁의 한 밴드 모임은 광화문 촛불집회 공지를 올렸다. 공지는 “이 시장이 태극기를 가져오라고 했다.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를 태극기로 가득 채우자”고 독려하는 내용이었다. 이렇듯 ‘이재명과 손가락혁명군 사령부’ 등 각종 밴드 모임은 손가혁의 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하고 있었다. 이재명이 11월 16일 “이재명 지지율 10.9%, 빅3 첫 진입했다”는 기사를 인용한 순간 손가혁은 너도나도 기사를 ‘리트윗’했다. 손가혁의 한 회원은 “대권주자들이 시장을 따라 하고 있다. 시장님은 소신껏 의사를 펼치는 반면 다른 야권 주자들은 관망하고 있다. 축하할 일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다른 회원은 “우리는 이재명호, 청와대로 가고 있다고 전해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재명은 11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6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을 받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손가락혁명군들은 “손가락혁명군 다 모여라, #이재명 기사가 뜨면 링크 열고 들어가서 공감 누르고 댓글달기 운동” 캠페인 배너와 함께 이재명의 강연 동영상 링크를 댓글로 남기기 시작했다. 이재명의 수상에 대해 뉴스세상(11월 16일자)이 다음과 같이 논평한 게 흥미롭다. “대선주자로 도약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보수 3대 매체인 조중동의 하나인 조선일보 계열 디지틀 조선일보에서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전경련이 후원하는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 세상엔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다는 말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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