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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족여행 일정 꾸따 쇼핑몰 울루와뚜 사원 등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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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진윤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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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과 함께 떠난 방콕 파타야 여행, 당시 쇼핑 앱 관련 취재 때문에 무작정 시내를 둘러보고 있다. 정확히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 위주로 현장을 탐방하고 있다. 당시 '쑥짜이 NFT'라고 불리던 일종의 앱, 이것을 활용하면 방콕을 찾은 자유여행자가 다양한 상황에서 할인 혜택이나 각종 서비스를 추가로 챙길 수 있었다. ​물론 2025년인 지금은 그러한 서비스가 없다. 하지만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연재, 당시의 여행기에 현장 정보를 더해 포스팅을 꾸며본다. 또 하루가 밝았고, 아침 일찍 현장 직원들과 함께 이런저런 쇼핑 명소를 둘러보고 있다. 마침 방문할 장소가 네일아트 관련 숍, 남자 멤버들은 해당사항이 없었기에 주변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낸다. ​1. 방콕 시내 네일아트 ​방콕 시내에는 네일아트 전문점이 많다. 국내 여행자들도 꽤 많이 이러한 네일아트 전문점을 찾는다. 가격대는 대략 이렇다. 초저가 매장을 방문할 경우, 간단한 케어를 포함해 젤 네일이 대략 200바트 정도, 일반 네일 숍은 250~450바트 정도 한다. 브랜드마다 차이가 있다. 정교한 네일아트를 받는 경우, 800~1000바트 수준이다. 그야말로 천차만별, 보통 수준의 네일을 경험하고 싶다면, 400바트 전후라고 보면 된다. ​2. 무작정 방콕 시내 탐방​네일아트 체험 그리고 취재를 마친 여성 멤버들과 다시 합류, 직원들과 함께 무작정 방콕 시내 투어에 나선다. 쇼핑 관련 취재로 현장을 찾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관련 장소만 방문한다. 이왕이면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한 쇼핑몰 io/@habilo9622/%EB%B9%84%EB%B0%94%EC%B2%B4' data-kw='쇼핑몰'>쇼핑몰 내부 사진을 모으는 편이 나았다. 오전 11시를 지나가는 시각, 이른 무더위가 방콕을 덮쳤고, 우리는 자석에 이끌린 듯 쇼핑몰로 향한다. ​​방콕 쇼핑몰의 오전 풍경이다. 방콕 시내에는 굵직한 쇼핑몰이 즐비하다. 아이콘시암을 비롯해 아시아티크, 시암파라곤, 시암센터, 시암 디스커버리, 터미널 21 같은 장소가 대표적이다. 이들 쇼핑몰을 찾으면, 다양한 브랜드 매장을 구경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와 수준급 레스토랑이 많기에 논스톱 쇼핑 미식투어 여행이 가능하다. ​​방콕에서 쇼핑을 고민한다면, 이왕이면 오전 시간대를 추천한다. 위 사진처럼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기 때문이다. 늦은 오후에서 야간까지는 수많은 여행자와 현지인이 몰려 북적인다. 개인적으로 방콕에서 쇼핑몰 취재를 여러 차례 진행해 본 결과, 확실히 오픈 직후 상황이 가장 나았다. 사람이 많으면, 금세 지치는 법이니까. ​3. 방콕 BTS 정보​아이콘시암 쇼핑몰로 향하는 길, 방콕 BTS 역을 지난다. 방콕 BTS는 스카이트레인 지상철이다. 매일 오전 6시에서 자정까지 운영하며, 보통 3~8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연장선을 포함해 3개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노선은 수쿰빗 녹색라인, 청록색 실롬라인, 금색 모노레일 골드라인이다. 쇼핑몰 아이콘시암 쇼핑몰을 연결하는 BTS는 골드라인이다. ​​BTS 스카이트레인 요금은 거리별로 계산한다. 1회권 토큰 형태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충전식 래빗 카드(Rabbit Card)도 쓸 수 있다. 래빗 카드는 교통은 물론 편의점이나 일부 카페에서도 사용하니 유용하다. 그밖에 140바트 정도 하는 1일 무제한권도 추천한다. 하루에 여러 차례 BTS를 이용할 때 매우 유용하다. ​4. 아이콘시암​방콕 아이콘시암 쇼핑몰은 이 동네 초대형 랜드마크이자 핫플이다. 짜오프라야강 서쪽 강변, 톤부리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500개가 넘는 매장이 존재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럭셔리 쇼핑과 수크 시암에서 특별한 식사도 즐기는 등 논스톱 여행을 한다. 무엇보다 에어컨 바람 아래 쇼핑과 각종 투어를 즐기기에 쾌적하다. ​​아이콘시암 쇼핑몰 로비 풍경이다. 역시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비교적 썰렁하다. 아마 G층에 자리한 수크 시암 일대는 여행자로 북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곳은 명품 매장 일대니까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그리 많지 않다. 관광청 직원과 동선을 고민한다. 이곳을 찾은 이유도 쇼핑 관련 현장 스케치 때문이다. 고급 쇼핑몰에서의 촬영, 일단 현장 협조부터 구해야 했다. ​299 Charoen Nakhon Rd, Khlong Ton Sai, Khlong San, Bangkok 10600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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