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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들면서 스스로에게 '이제는 그런 식으로 덜 살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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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현역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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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범죄변호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연상케하는 에피소드로 주목 받은 '모범택시3'와 관련해 주연 배우 이제훈이 "권력이 통제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위험"과 시면의 연대를 다뤘다고 밝혔다.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연합뉴스, 한국경제 등 언론이 공동으로 이제훈 배우를 인터뷰했다. 이날 한국경제가 보도한 일문일답에 따르면 이제훈 배우는 비상계엄 에피소드와 관련해 부담이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드라마적 허구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창작됐다"며 "에피소드 메시지까지 제가 언급하긴 뭐하지만, 권력이 통제되지 않았을 때 어떤 위험이 발생하는지, 시민들의 선택과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한 거 같다"고 했다. 이제훈 배우는 "각자의 입장에서 큰 사건을 해석할 수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 느끼는 바를 스토리에 녹인 것"이라고 했다. SNS에 해당 에피소드와 관련해 악플이 있다는 지적에 이제훈 배우는 "모든 작품이 해석하는 바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의견이 있을 수 있고, 소수의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며 "현재의 시점으로 해석하는 것도 있고, 후에 다를 수도 있다. 이 시리즈가 유효하게 이어진다면 시즌1, 2가 그랬듯 시즌3도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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